[영화 리뷰] 비행 93+ 비행기 안의 실제 대화 기록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이 조여오고 안타까워서 마지막까지 보고나니 벅찬 영화…’비행93′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1. 영화의 매력 포인트인 이 영화는 2001년 9월 11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미국에서 일어난 실제 자살 테러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흔히 911테러로 불리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살테러를 총 3대의 비행기로 생각하는 것과 달리 납치된 비행기가 한 대 더 있었고 이 영화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4번째 비행기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고 처음으로 납치되어 홀로 들판에 떨어진 비행기의 존재를 알게 되고, 수도로 향하는 테러범에 용감하게 맞서 싸운 40명의 승객과 승무원들에게 경의와 명복을 표합니다.

감독이 최대한 사실을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관제소와 군, 항공청의 기록을 참고하여 UA 93편에 탑승한 희생자 유가족 전원에게 편지를 보내어 영화 제작 전 의사소통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또한 당시 근무했던 연방항공국의 벤 슬라이니(Ben Sliney) 본인이 영화에 출연할 정도로 열심히 제작해 고증했기에 다큐멘터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결말이 실제 사건과 같기 때문에 보면 복잡해지는 것이 재미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네이버 영화 소개

2. 대략적인 줄거리 1. 보스턴 관제사는 아메리칸 항공 11편에서 기장이 아닌 정체 불명의 외국인으로부터 비행기를 납치했다는 교신을 듣습니다. 이 비상 상황은 항공국과 방공사령부에 전달되며 관제국과 항공국은 원래 목적지가 아닌 남쪽으로 방향을 튼 비행기의 행적을 레이더로 주시하게 됩니다.

2. 음성 분석 결과가 보고되었고, 비행기 한 대가 아니라 여러 대, 즉 비행기가 아니라 비행기를 탈취했다는 분석이 항공국 국장에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제국에서 레이더로 주시하고 있던 아메리칸 항공 11편은 맨해튼 상공에서 사라집니다. 또한 정상적으로 교신하던 다른 항공기, 유나이티드 175편도 갑자기 관제국과 교신할 수 없습니다.

3. 이 소동 속에 유나이티드 93편은 오랜 기다림 끝에 허가를 얻어 순조롭게 이륙합니다. 유나이티드 93편이 이륙하면 트윈 무역 빌딩에 정체 불명의 비행기가 떨어집니다. (정체불명의 비행기는 사실상 맨해튼 상공에서 사라진 아메리칸항공 11편이지만) 항공국과 방공사령부는 상황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정보가 없습니다.

4. 관제소와 연락이 두절되었던 유나이티드 175편도 뉴욕 상공에서 엄청난 속도로 직하한다는 새로운 보고가 들어왔고 이는 곧 생방송 뉴스를 통해 중계될 것입니다. 어떤 비행기가 납치되었는지 파악도 할 수 없는 상태이므로 항공청은 모든 관제소에 연락하여 납치된 비행기가 다른 있는지 찾아내는 데 주력하여 이착륙을 전면 금지합니다. 항공청으로부터 충분한 정보가 들어오지 않는 군은 일단 전투기부터 띄웠지만 대통령의 격추 허가가 나지 않아 포착과 추격 외에는 할 일이 없다.

5. 이렇게 항공청과 군이 정신없이 테러와 싸우고 있을 때 유나이티드 93편에 탑승했던 4명의 테러범이 행동을 시작합니다. 순식간에 기내와 조종실은 테러범으로 장악되고 승객들은 비행기 뒤쪽으로 쫓겨 테러범들이 들고 있는 폭탄에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항공청과 군의 노력에도 과천 씨름 한 대의 비행기가 이번에는 펜타곤에 떨어집니다. 그러자 항공청 장관은 자신의 권한으로 모든 미국 영공을 봉쇄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어요.

6. 유나이티드 93편의 승객과 승무원은 기내 전화로 납치 신고를 하고 무역센터와 펜타곤의 자살 테러 소식을 듣습니다. 지금 눈앞의 테러범들도 자신들의 몸값이나 어떤 요구가 아니라 자살테러를 감행한 승객과 승무원들은 조종실을 되찾기 위해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7. 수도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93편은 테러범을 몰아내고 조종실까지 가까스로 테러범을 끌어내리지만 너무 기울어 고도가 떨어진 비행기는 아무도 없는 들판에 떨어집니다.

비행기 운전석의 앞유리 시점

떨어진 뒤의 모습 마지막 화면입니다 이렇게 끝나지 않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랐지만 3. 사건 순서 + 대화 기록 1. 아메리칸항공 11편 오전 8시 13분경 납치, 오전 8시 46분경 추락 북무역센터 충돌

2. 유나이티드 항공 175편, 오전 8시 43분경 납치, 오전 9시 3분경 한국 무역센터에서 충돌
3. 아메리칸 항공 77편, 오전 8시 51분경 납치, 오전 9시 37분경 펜타곤 충돌
4. 유나이티드 항공 93편 – 영화에 나온 비행기입니다8시 42분까지 이륙 지연, 9시 3분 순항 상태 도달, 오전 9시 28분 납치, 9시 57분 반격, 10시 3분 펜실베이니아 들판 추락
아래는 유나이티드 항공 93편의 승객과 승무원의 대화 기록입니다.
유나이티드 93편 조종실에 테러범이 침입한 직후 호머 부기장 음성, 9시 28분 Mayday, Mayday!Get out of here! We’re all gonnadie! 메이데이! 나가! 우리 다 죽겠어!File:Mayday2.ogg From Wikimedia Commons, the free media repository File File history File usage on Commons File usage on other wikis Metadata Mayday2.ogg (Ogg Vorbis sound file, length 4.8 s, 39 kbps) File information Structured data Captions English Add a one-line explanation of what this file re…commons.wikimedia.org”Jack, pick up sweetie, can you hear me? Okay. I just want to tell you, there’s a little problem with the plane . I ‘ m fine . I ‘ m totally fine . I just want to tell you how much I love you . “” 잭 , 전화받아 . 僕 の 声 、 聞こえる ? 그냥 말할게. 비행기에 좀 문제가 좀 있어. 난 괜찮아 정말 괜찮아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해 주고 싶어.09:39:21에 임신한 승객 Lauren Grandcolas씨가 남긴 메시지.Lauren Grandcolas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Lauren Grandcolas (August 31, 1963 – September 11, 2001) was one of the passengers on board United Airlines Flight 93 on September 11, 2001, who made calls, providing information about the hijacking of the flight as part of the September 11 att…en.wikipedia.orgIf I don’t make it, please call my family and let them know how much I love them”Are you guys ready? Okay . Let ‘ s roll ! ” Todd Beamer ‘ s last words heard by operator Lisa Jefferson .
내가 얼마나 가족을 사랑하는지 말해줘.준비됐습니까. 좋아, 갑시다!조정석을 되찾기 직전 전화로 들려온 Todd Beamer의 마지막 말(아내 Lisa Jefferson이 듣는다) Todd Beamer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opedia Todd Morgan Beamer (November 24, 1968) 영상물림으로 만든 영상과 recongoppedia Todd Morgan Be ma inga inga ing)